사파리 호텔 Hot
결재정보
지급방법
이집트 카이로 일본여행자 아지트
주소를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가져왔는데, 지도상과 달라서 일단, 트립어드바이저와 동일하게 설정해 놓았습니다. 혹시 명함이나 주소를 아시면 리뷰와 함께 갱신된 정보에 정확한 주소를 부탁드립니다.
주소를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가져왔는데, 지도상과 달라서 일단, 트립어드바이저와 동일하게 설정해 놓았습니다. 혹시 명함이나 주소를 아시면 리뷰와 함께 갱신된 정보에 정확한 주소를 부탁드립니다.
Image Gallery
Map
회원 리뷰
회원들 평균 참여: 1 명
이웃나라라 살가운 카이로의 일본인여행자 아지트
멋모르고 따라간 카이로의 한 호스텔,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만든 곳이네요. 그들만의 여행문화가 잘갖춰진 모습에 이거시 그들의 힘인가? 혹자는 작은일본이라고 비아냥 하기도했지만, 나는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여행문화라고 느꼈습니다. 부러워서 져버렸다는.. oTL
저녁때마다 저렴하게 함꼐 식사할 수 있는 환경과, 방대한 여행정보, 자국어로된 만화까지..., 혹자의 이야기처럼 정말 작은일본이라는게 실감나네요. 당시 외국인은 나와 아일랜드 친구 2명, 간혹 찾아오는 웨스턴애들, 근 2주를 장기투숙하는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정도 많이 들었는데 떠나기전날 저녁으로 김밥을 싸주는 그들의 인정에 감동을 안할 수 없었네요.
비록, 잠자는 숙소환경이 정말 미치도록 심하게 열악하지만, 잠자는데 큰돈을 사용하는게 아까운 여행자라도 각오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12월의 카이로의 밤은 차가웠으며 도미토리에 난방장치같은것 찾아볼 수 없었고 감기는 피할수 없는 질병는 곳이지만 잊을수 없는 호스텔로 정이 많이 가는곳이네요.
감기는 아마도 피라미드안을 다녀오면 모두 걸리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 퀘퀘한 냄새와 무거운 공기..., 아무래도 많은바이러스들이 있겠지 않나 싶네요. :)
Powered by JRevi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