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에 와서 도시를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마음에 도시관광좀 해보려고 호스텔을 나섰다. 먼저, 마리아상이 있는 산크리스토발 언덕으로 향하였다. 공원입구에 도착하니 2개의 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쉽게 오를 수 있지만 경비가 드는 케이블카(?)와 튼튼한 다리와 건강을 위한 산행코스…
새벽 첫차를 타기위해 날을 새었다. 늘 날을 새었기에 버겁지지않다. 새벽 첫 공항리무진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날샘은 불가피하였다. 비행기 안에서 신나게 잘텐데 뭘... 흠..., 촌이라 15,000원을 주고 리무진 표를 사고 잔돈으로 빵을사고 냉동 리무진에 탓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