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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AH 숙소 » 세계여행 디렉토리 » 북미, 중남미 » *노숙 »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2012 5월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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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디렉토리 북미, 중남미 *노숙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Hot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지역 정보

국가명
도시
주소
5600 실버 다트 드라이브, 미시사가, 온타리오 주

노숙정보

노숙종류
공항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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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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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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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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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주변 치안에 대한 느낌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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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바닥이 숙면을 취하기 적당한지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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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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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카리스턱 리뷰어 카리스턱    1월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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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슨공항 노숙시 조금 안전한곳

피어슨 공항이 24시간이라는 것에 감사하며 노숙을 감행하였습니다. 보딩하는곳 건너편에 의자가 조금씩 있는데, 그리 많지는 않군요. 겨울인데 비교적 따뜻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어느나라나 있는 공항도둑놈들이 껄떡대기 시작합니다. 한두명을 의심만 했었는데, 그중 한명은 확실하네요. 검은피부에 카트에 짐을 커다란걸 3개나 가지고 다니는데 이 캐리어가 호랑이무늬입니다.

역시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서 내앞에서 전화통화를 하며 사람을 안심시키려하지만, 일단 레이더에 걸린이상 계속 지켜봅니다. 눈이 마주치면 50%는 의심하라!! 저의 경험에서 나오는 팁입니다. 한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두시간정도 자리에 가만히 있어보세요. 도둑놈이 보입니다. 앞에서 재롱을 떠는 이놈이 나중에 왔다갔다 하더니만, 눈이마주치자 기회다 싶었는지 핸드폰충전 이야기를 하면서 접근합니다. 바로 쌩..., 그러면서 옆에 동료인듯 지나가는 행인에게 뭐라하는걸 들었습니다.

공범이 없을순없는데 어떤놈인지 얼굴을 못봤네요. 아무튼 이놈 따돌릴려고 깊숙한곳에 짱박혀있는데, 어느샌가 찾아내더군요. 하이애나같은놈..

그래서 사진에 보이는곳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입구에 경찰관이 보이고, 입구도 환하고, 안전하다는 느낌이 많이드네요. 하지만, 지나다니는 직원들의 이야기소리와 발소리를 감내해야합니다. 안전과 바꿀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Owner's reply

아놔, 12시부터 2시까지 청소를 해서 잠을 자다꺠다했네요. 편안한 잠을 위해서는 비추! 안전용 노숙장소 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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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캐나다 힘들다. 하악하악   경유지만 중국과 캐나다를 공항에서 놀면서 느낌을 적어본다. 중국의 개방은 오래전부터 시작 되었지만, 공안은 아직 권위적이고 딱딱하다. 그래도 나름친절하려고 하지만, 어색한 그들의 행동이 많이 부자연스럽다. 우리나라의 지난모습이 비춰지는 중국의 모습이 재미있다. 쿠바는 더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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