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packer's Travellers Inn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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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erks Traveller 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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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리뷰
회원들 평균 참여: 1 명
나름 갠츈한 호스텔~
방문시기는 2007년 8월 여름즘이 아닐었을까 싶다. 땡볕에 자전거로 도착해서 에어콘이 나의 더위를 녹여주었다. 2층과 3층으로 이루어진 호스텔인데 깔끔해서 조금 당황... -0-;; A/C 도미토리 침대, 화장실 마음에 들었고 위치도 쌍둥이빌딩과 그리 멀지않고 일단, 호스텔 주변이 먹거리와 놀거리가 쩐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촌에서 넘어와 도시를 오랜만에 느껴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피씨방, 식당, 시장 모두 1분거리 안에 있다.
에어콘은 계속 틀어주지 않고 특정시간과 자는시간에 스마트하게 틀어준다.
*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자전거 파킹할곳이 없어 1층 계단 난간에다가 한 일주일 묶어두었는데 후려가는놈 없었지만, 워낙 허름한지라 건드는 넘 없더라... 호스텔이 넓어 자전거 보관할 곳이 충분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도둑의 손을 타지않게 안에다 보관하세요~
워낙 건성건성 여행하는 타입이라 세세한 부가서비스를 확인하지 못하였는데, 비지니스카드에 적혀있는거 다 지원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주변 어떤 피씨방에서 외장하드를 DVD로 백업을 시도해보았다. 알바녀 나보다 영어못해 실갱이하다가 나의 바디랭이기로 5분만에 이해시키고 전화하더니 백업을한다. 초보티나서 내가 한다고 하니 보안상 안된다고 한다. DVD라이터가 카운터에 달려있었던 것이다. 카운터에 USB이상으로 다른컴퓨터에서 파일을 끌어와 결국 백업성공, PC이용료도 포함되어 있다. 따졌지만..., 그냥 뒤돌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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