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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프리카 - 트래블로그.인 여행 디렉토리]]></title>
        <description><![CDATA[우리함께 한국형 론리플라넷을 새로운 여행 커뮤니티 트래블로그.인에서 만들어보아요~!!]]></description>
        <link>http://www.travelog.i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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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파리 호텔: 이웃나라라 살가운 카이로의 일본인여행자 아지트]]></title>
                                <link>http://www.travelog.in/africa-SPOT/hotel/569-safari-hotel-egypt.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569_list__safarihotel02_1293738040.jpg"  border="0"  alt="사파리 호텔"  title="사파리 호텔"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266px"  />                                멋모르고 따라간 카이로의 한 호스텔,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만든 곳이네요. 그들만의 여행문화가 잘갖춰진 모습에 이거시 그들의 힘인가? 혹자는 작은일본이라고 비아냥 하기도했지만, 나는 배울만한 가치가 있는 여행문화라고 느꼈습니다. 부러워서 져버렸다는.. oTL
저녁때마다 저렴하게 함꼐 식사할 수 있는 환경과, 방대한 여행정보, 자국어로된 만화까지..., 혹자의 이야기처럼 정말 작은일본이라는게 실감나네요. 당시 외국인은 나와 아일랜드 친구 2명, 간혹 찾아오는 웨스턴애들, 근 2주를 장기투숙하는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정도 많이 들었는데 떠나기전날 저녁으로 김밥을 싸주는 그들의 인정에 감동을 안할 수 없었네요.
비록, 잠자는 숙소환경이 정말 미치도록 심하게 열악하지만, 잠자는데 큰돈을 사용하는게 아까운 여행자라도 각오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12월의 카이로의 밤은 차가웠으며 도미토리에 난방장치같은것 찾아볼 수 없었고 감기는 피할수 없는 질병는 곳이지만 잊을수 없는 호스텔로 정이 많이 가는곳이네요.

감기는 아마도 피라미드안을 다녀오면 모두 걸리는게 아닐까 싶네요. 그 퀘퀘한 냄새와 무거운 공기..., 아무래도 많은바이러스들이 있겠지 않나 싶네요. :)                ]]></description>
                <category><![CDATA[숙소]]></category>
                <pubDate>Thu, 30 Dec 2010 20:11:29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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