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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미, 중남미 - 트래블로그.인 여행 디렉토리]]></title>
        <description><![CDATA[우리함께 한국형 론리플라넷을 새로운 여행 커뮤니티 트래블로그.인에서 만들어보아요~!!]]></description>
        <link>http://www.travelog.i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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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트리니닷 버스터미널: 쿠바에서 잊을 수 없었던 트리니닷 버스터미널]]></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attraction/637-trinidad-bus-terminal.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37_list_SouthAmerica01182_1306323025.jpg"  border="0"  alt="트리니닷 버스터미널"  title="트리니닷 버스터미널"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12px"  />                                쿠바에서 2주동안 3도시를 돌아다닌게 전부였지만 쿠바를 생각하면 제일먼저 미소가 지어지는 트리니닫의 재미있는 버스풍경을 꼭 추천하고싶습니다. 정말 커다란 충격이던건 맞나봅니다. 웃음과 놀라움과 함께 당신은 입가에 씁쓸한 미소도 지어지는 트리니닷의 버스터미널 풍경..., 연민을 느끼진 마십시오. 우리도 그랬듯이 이들의 하나의 과정이니까요.                ]]></description>
                <category><![CDATA[관광지]]></category>
                <pubDate>Wed, 25 May 2011 06:46:58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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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리스토 블랑코(Cristo Blanco): 파노라마가 괜츈하네요]]></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attraction/629-cristo-blanco.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29_list__DSC06995_1302739567.jpg"  border="0"  alt="크리스토 블랑코(Cristo Blanco)"  title="크리스토 블랑코(Cristo Blanco)"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266px"  />                                오늘 크리스토 블란코에 다녀오느라 다리가 후덜덜하네요. 돈 아낀다고 걸어올라 갔습니다. 하지만 콜렉티보가 0.60솔 인걸 알고 후회를 많이했죠. oTL
쿠스코가 한눈에 보이는 곳(사실, 한눈에 보이지 않죠)이고 날씨가 화창해서 쿠스코시내가 멋있었습니다. 무교인제가 예수상 때문이 아닌 쿠스코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찾아가게 되었는데 힘든만큼 잘왔다 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우기인 11월-3월까지는 화창한 날을 보기가 조금 힘드시리라 생각되네요. 저는 4월달인데도 먹구름이 다가와서 빨리 내려와야만 했습니다.
이곳 말고도 쿠스코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노라마가 좋은곳이 꽤 많이있더군요. 저는 쿠스코를 남미의 [[두브로부니크]]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비록 바다는 없지만 주황지붕들이 마치 두브로부니크를 떠올리게 해주었거든요. :)

즐거운 여행하세요.                ]]></description>
                <category><![CDATA[관광지]]></category>
                <pubDate>Thu, 14 Apr 2011 00:19:43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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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 Chomba: 페루 쿠스코 현지인들의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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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28_list__DSC06917_1302396831.jpg"  border="0"  alt="La Chomba"  title="La Chomba"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266px"  />                                현지에서 2년동안 생활을 하신 분을 쫄래쫄래 따라가서 알게된 쿠스코 맛집입니다. 토요일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시간에 찾아갔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친차로(chincharo)를 먹었는데 너무 많은양이 나와버렸군요. 결국 다 못먹고 남기고 나왔습니다. 타버린 공기덩어리도 있었지만요.

저는 주로 3-4솔 정도의 서민식을 주로 먹는데 누군가 사주셔서 가격이 조금 쌘 이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의 메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대는 12솔부터 시작되는곳이라 저렴하지 않은곳입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큰 접시에 돼지고기 덩어리 6덩어리정도 나온것 같은데, 2덩어리가 홀랑 타버린것니 나와서 청결에 낮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먹어보니 딱딱해서 못먹겠더라구요. 페루의 일반 레스토랑에서 파는 친차로는 대부분은 이렇게 검게 탄 색깔입니다. 오래된 기름으로 튀기면 나오는 색상이죠. 아무래도 이 맛집은 기름을 오래사용하지 않아, 맛있고 청결한 느낌이라 현지인들이 찾는것 같습니다. 돼지고기 덩어리가 맑은색을 띄고있었습니다. 거리에서 보이는 친차로 색상을 잘 살펴보시면 이곳이 왜 맛집인지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른 테이블의 음식이 맛있어 보여 물어보니 소 혀바닥이라고 합니다. ㅡㅡ;;; 주문했으면 눈물 흘릴뻔했습니다. 헐...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Sun, 10 Apr 2011 00:53:58 +08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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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루 리마 낮잠자기 좋은: 낮잠만 주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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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26_list__DSC01752_1302225632.jpg"  border="0"  alt="페루 리마 낮잠자기 좋은"  title="페루 리마 낮잠자기 좋은"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50px"  />                                2월의 페루 리마는 해가 쩅쩅하고 바람이 잔잔하게 불어주네요. 리마를 활보하시다가 다리가 아프거나 피곤을 느끼시면 이곳에서 잠시 쉬다가 가세요. 많은 페루분들이 자다가 가시더군요. 

페루 리마에서 낮잠자기 좋은곳                ]]></description>
                <category><![CDATA[*노숙]]></category>
                <pubDate>Fri, 08 Apr 2011 01:42:41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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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 Mano del Desierto: 삼장법사가 여기있냐?!]]></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attraction/617-la-mano-del-desierto.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17_list_DSC06094_1301546311.jpg"  border="0"  alt="La Mano del Desierto"  title="La Mano del Desierto"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266px"  />                                삼장법사의 손인줄 알았네요. 손오공이 근두운을 타고 나타날 것 만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방문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변에 도시가 없네요. ㅡㅡ;;;

저는 히치를 해서 여행하다가 마음 좋은 칠레친구를 만나서 이곳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이름을 모르고 있다가 칠레 공식 관광청 사이트에서 이 조형물의 이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럼 행운을 빌어요!! ^.^/                ]]></description>
                <category><![CDATA[관광지]]></category>
                <pubDate>Thu, 07 Apr 2011 18:18:59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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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mping Los Derales: 산페드로에서 이만한곳 없네요.]]></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camping/619-camping-los-derales.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19_list_DSC06329_1301546294.jpg"  border="0"  alt="Camping Los Derales"  title="Camping Los Derales"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50px"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숙박을 해결하려면 최소한 2만원이상을 숙박비로 생각을 해둬야합니다. 시내에서 1km 정도 거리에 저렴한 5000페소 호스텔이 있긴하지만,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침낭이 있다면 이곳에서 하루밤 자면서 미치도록 반짝이는 밤하늘을 감상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우유니에서 별이 미치도록 빛나는 밤하늘을 보았습니다. 구름한점 없는 하늘에 무수히 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 장관입니다.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별을 보지 못하셨다면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칠레의 북부는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맑은 밤하늘을 매일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밤 하늘 보러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오세요!!

아, 숙소 리뷰인데... 산페드로 리뷰가 되어버렸군요.

부엌과 가스렌지, 여행자들이 남겨둔 조미료가 있구요. 기본적인 요리도구는 없습니다. 저는 냄비도 빌리고 컵도빌려서 정체불명의 면요리를 해먹었습니다. 포크도 없어 천장에 있는 갈대줄기를 꺽어서 먹었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description>
                <category><![CDATA[캠핑]]></category>
                <pubDate>Thu, 07 Apr 2011 17:45:21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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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hifa Oriental: 아레키파에서는 저렴하게 중국음식을 자셔보세요]]></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restaurant/624-chifa-oriental.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24_list_DSC06774_1302136060.jpg"  border="0"  alt="Chifa Oriental"  title="Chifa Oriental"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13px"  />                                닭고기 수프가 제취향입니다. 닭고기 수프와 볶음밥 세트가 3.5솔(1500원) 이라 믿기지 않았는데 저렴하고 든든하게 한끼 해결 할 수 있어 저는 3일동안 매일 한두끼는 이곳에서 해결하였습니다.
페루분들이 하는 Chifa가 많은데 전 Chifa Oriental 이 제일 마음에 드는게 소면 넣은 뜨거운 닭고기 수프 입니다. 칠레에서 올라오면서 이탈리아노 빵만 먹어대서 뜨거운게 많이 드리웠었거든요.

그리고, 중국음식만의 그 독특한 맛이 저에게는 잘 맞네요.

참고로 페루 푸노에서도 중국인들이 하는 치파가 많은데요. 보통 5-6솔 입니다. 제일 저렴한것이요. 아레키파는 왜이렇게 저렴한지 모르겠네요. 저렴한 여행을 하시고 계신다면 꼭 한번 찾아가서 드셔보세요. 양이 많은것을 찾으신다면 콤비네이션인가가 있더군요. 면과 밥이 같이나오는건데 여자분들은 둘이 같이 먹어도 될것같은 양이네요. 4솔, 6솔 짜리가 있는데 전 6솔짜리를 먹었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Sat, 02 Apr 2011 04:03:23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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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에르토 이과수(아르헨티나측 이과수): 폭포보다 스피드보트가 더 잼나네요]]></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attraction/623-puerto-iguazu.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23_list_DSC05076_1301582068.jpg"  border="0"  alt="푸에르토 이과수(아르헨티나측 이과수)"  title="푸에르토 이과수(아르헨티나측 이과수)"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50px"  />                                이과수 폭포는 나쁘지 않았지만,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을 좀 했습니다. 폭포의 크기는 크나,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는건 왜일까요? ㅡㅡ;;
아무튼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이과수 폭포]]를 보았네요.
폭포보다 스피드보트가 더 익사이팅하고 신났습니다. 폭포 바로 아래까지 가서 떨어지는 물에 샤워를 하고나니 새로운경험이라 즐거웠습니다.
스피드보트 추천드립니다!! 보트 티켓은 현장에서 구매하지 마시고 할인해주는 숙소나, 에이전시를 찾아보세요. 5,000원 정도 할인이되네요.

많은 사람들이 수영복으로 보트에 탑승합니다. 전자기기 가져가셔도 됩니다. 방수가방 주네요. 구멍 안 뚫렸나 잘 확인해보시구요.                ]]></description>
                <category><![CDATA[관광지]]></category>
                <pubDate>Thu, 31 Mar 2011 14:48:53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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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feteria Lali: 힘들게 가서 먹어야 맛있는 햄버거]]></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restaurant/604-cafeteria-lali.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04_list__Cuba0001_1298586598.JPG"  border="0"  alt="Cafeteria Lali"  title="Cafeteria Lali"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12px"  />                                아바나 시내에서 국제공항가실 때 택시를 이용하지 마시고 버스로 이용해보세요. 시간이 좀 걸리고 사람들에게 낑겨도 나름 갈만하답니다. 그리고 버스에서 낑기면서 힘들게 가야 이 햄버거가 더 맛있게 느껴지실거라 생각됩니다. 버스에서 내리면 공항으로 꺽어 들어가는 도로의 초입에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이곳 뒤편에 보시면 사진과 같은 간판을 걸고 샌드위치를 팔고 있는 가게가 보이실 것입니다.
꼭! 드셔보세요!
가격, 크기, 맛을 모두 잡어버린 햄버거 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Thu, 31 Mar 2011 02:50:4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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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venida Hotel: 왜 유명할까?]]></title>
                                <link>http://www.travelog.in/america-SPOT/hotel/615-avenida-hotel.html</link>
                <description><![CDATA[
                                흠, 세계적인 관광지라 그런가? 물가가 상당히 비싼 우유니, 숙박비도 만만치 않더군요. 아베니다 호텔이 왜 유명한지 모르겠습니다. 전기식 샤워로 그닥 뜨겁지 않은 샤워시설, 방도 고만고만하구요.
당췌 모르겠군요.                ]]></description>
                <category><![CDATA[숙소]]></category>
                <pubDate>Thu, 31 Mar 2011 02:43:31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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