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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시아 - 트래블로그.인 여행 디렉토리]]></title>
        <description><![CDATA[우리함께 한국형 론리플라넷을 새로운 여행 커뮤니티 트래블로그.인에서 만들어보아요~!!]]></description>
        <link>http://www.travelog.i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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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라도너츠 (기치조지 점): 유명한 도너츠 집이었군화... ㅡㅡ;;]]></title>
                                <link>http://www.travelog.in/asia-SPOT/restaurant/631-hara-donuts.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31_list_DSC07281_1305817462.jpg"  border="0"  alt="하라도너츠 (기치조지 점)"  title="하라도너츠 (기치조지 점)"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50px"  />                                주변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뭔가 싶어 사먹었는데 맛있어서 트래블로그.인에 소개하려고 사진찍고 명함이랑 전단지를 잔뜩가져왔덛니 웹사이트 들어가니 서울에도 지점이있는 유명한 도너츠 집이더라구요. ㅎㅎㅎ 지브리박물관과 이세야가 근처에 있는 동네인데 조금 들어가야 되더라구요. 쇼핑천국이 이동네라 발은 아프지않을거예요. ;)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Sun, 22 May 2011 08:25:45 +08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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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세야(いせや）: 도심에서 불난것같은 하얀연기를 만들어내는 곳이 '이세야']]></title>
                                <link>http://www.travelog.in/asia-SPOT/restaurant/636-yakitori-iseya.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36_list__DSC07293_1305822620.jpg"  border="0"  alt="이세야(いせや）"  title="이세야(いせや）"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266px"  />                                친구따라 가본 이세야.., 전통있는 집이더라구요. 지브리박물관에 갔다가 하얀연기가 건물외벽을 따라 올라가는 풍경을 보면 마치 불난것같았은데 많은 사람들이 연기의 근원지에 몰려있는것을 볼 수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는 이세야는 연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것도 하나의 볼거리라 여겨질만큼 도심한가운데서 자욱한 하얀연기가 가득한 가게안에서 술과 꼬치를 먹는 사람들의 풍경또한 신기할 뿐이었습니다.
한글메뉴있다는 안내종이를 보고 반갑게 들어선 연기가 자욱한 가게는 재미있다는 느낌까지 주었습니다. 그 옛날 방구차(소독차) 뒤를 신나게 따라다니던 그 시절... 그 때 그연기만큼 진하진 않지만 살짝 그 분위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ㅎㅎㅎ 한글메뉴도 메뉴이름만 있는게 아니고 설명도 있어서 메뉴선택에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구요. 한참 한글메뉴를 보고 있는 저에게 옆에 아저씨가 말을 거시더니 본인께서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슈마이" 가 그분이 추천해주신것이었습니다. 만두같이 생겼습니다.
지브리박물관과 공원에서 놀다가 해가기울려고 할 때즘 가셔서 사케한잔에 꼬치를 드시고 여행의 피로를 살짝 풀어보세요.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Sun, 22 May 2011 08:17:45 +08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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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shhad Guest House: 정보북 아우라가 쩌는 곳!!]]></title>
                                <link>http://www.travelog.in/asia-SPOT/hotel/571-mashhad-guest-house.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571_list__guesthouses_1294398069.jpg"  border="0"  alt="Mashhad Guest House"  title="Mashhad Guest House"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50px"  />                                조금 재미있는 캐릭터가 주인아저씨의아들이 있는데... 일본여행자들이 알려주길 변태라고 전해진다고 하네요. 정보북에 변태끼가 있다나 어쨋다나.. 얼굴이 밝고 여자를 밝히는것 같지만 재미있는 친구예요. 허름하지만 나름 갖춰진 부엌과 테이블이 있고. 걸어서 10분거리에는 시장이 있어서 장봐서 요리를 해먹어도 되요. 시설은 정말 구리지만, 저렴한곳에서 느낄수있는 아늑함이 있네요.(추울때 방문해서 그런가? ㅋ)

저렴한 만큼 동,서양의 여행자들이 많이왔나봐요,  이곳을 드나들며 떠들거나 여행정보를 공유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필기체로 작성된 여행정보북의 포스가 좀 쩔더군요. 한글도 상당히 많고 어떤 한국처자의 이란 삽질스토리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description>
                <category><![CDATA[숙소]]></category>
                <pubDate>Fri, 07 Jan 2011 11:35:06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570-21</guid>
                <title><![CDATA[ Talas New Hotel: 베이루트에서 저렴한 호스텔?!]]></title>
                                <link>http://www.travelog.in/asia-SPOT/hotel/570-talas-new-hotel.html</link>
                <description><![CDATA[
                                와우!! 당시 도미토리가 5000원할 때 묵었었는데... 몇년새에 많이 올라버렸군요. 이제 저렴한 백팩커를 위한 공간이 아니지군요. 당시 부엌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안하게 느껴졌었죠. 전 여기서 이집트에서 배운 햄버거를 해먹어 보았어요. 제길슨 스럽게도 제가산 고기가 양고기였다는게 대 실패작이었죠. 그래도 소스는 나름 맛게 먹었네요. :) 부억사용에 아무런 터치가 없어서 마음에 들었다는.. 주방에 일하시는 아주머니도 계셨는데 별다른 말씀같은건 없으셨어요. 여기도 함께간 한국여행자들의 정보로 따라갔었는데..., 나름 괜찮았었죠.
아, 그런데 너무 비싸졌네요!!! 홈페이지 가보니까 도미토리가 12달러라..., ㅡㅡ;;;

기억을 더듬어보면 화장실같이 있는 공동욕실이있구요, 뜨거운물은 잘나온것 같았어요. 그리고 느즈막한 초저녁시간대에는 므흣한 여자가 남자의 팔짱을 끼고오는것을 자주 목격했어요. 그런데 이여자 다음날도, 다다음날... 아무래도 제가 상상하는 특별한 직업여성같았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호텔이라는 이름이지만 모텔이라고 보시면됩니다. ;)

주인장에게 와인한잔 얻어먹었는데.., 이양반 워낙 노는걸 좋아하는듯합니다. 매일 술먹고 있는 모습... ㅋ, 방명록(정보북)에 많은 한글을 보실수 있구요. 누간가 빼곡하게 남긴 레바논 관광정보와 팁을 꽤 남겨두었죠. 또 어떤 고마운분께서 가져다 놓으신 술탄살라딘 책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어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                 ]]></description>
                <category><![CDATA[숙소]]></category>
                <pubDate>Fri, 31 Dec 2010 16:36:54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98-19</guid>
                <title><![CDATA[한국사랑(Hankook Sarang): 한국음식에 대한 그리움을 채울 수 있었던곳...]]></title>
                                <link>http://www.travelog.in/asia-SPOT/restaurant/98-hankook-sarang.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98_list_hankooksarang2_1283498257.jpg"  border="0"  alt="한국사랑(Hankook Sarang)"  title="한국사랑(Hankook Sarang)"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266px"  />                                한국숙박업소를 여행중에 찾지않아 한국음식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깊어질 때, 여행중에 만난 친구들이 극찬하던 곳이라 외쿡친구도 있고 한국의 음식맛을 보여주고 싶어 함께 갔었습니다. 상당히 깔끔한 분위기와 한국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인터리어와 소품들로 향수로 젖기 충분하더군요.
저렴한 여행자로서는 조금 비싼감은 있지만 삼겹살 한조각과 김치한잎을 같이말아 한입에 쑤셔넣으니, 빠라다이스가 이곳이구나를 느끼게되었습니다. 같이간 어린외쿡친구도 맛있다고 하며 식탁은 아비규환 되었구요. ㅋㅋㅋ, 네팔돼지는 뭔가 다른걸 먹고사는가? 맛이 좋네요~ 한국말이 조금 서툴렀던 서비하던친구의 친절함이 자꾸생각나구요.
입안에 침이 한가득~ 윽!!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Wed, 29 Dec 2010 04:37:24 +08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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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국-라오스 북부 국경: 메콩강을 건너는 태국-라오스 국경]]></title>
                                <link>http://www.travelog.in/asia-SPOT/Immigration/104-thai-laos-north-border.html</link>
                <description><![CDATA[
                                자전거로 도착한 치앙콩..., 국경은 다리로 이어지지 않았고 메콩강이 흐르고 있네요. 태국 국경을 넘어  자전거를 끌고 경사를 내려가며  배탈 걱정으로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배가 워낙작고 자전거의 짐을 풀을 생각을 하니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통째로 들어서 실어버렸습니다. 문제는 내릴 때 였죠. 강바닥이 들어나 있어서 배가 육지로 더이상 못가고 질퍽한 진흙이 드러난 강바닥에 정박하였는데, 자전거를 내리다 자전거와 함께 진흙바닥에 쓰러져버렸네요. 아놔~

메콩강이 불어나면 이 국경은 건너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어난 강물이 다리를 먹어 삼켜버릴 것 같아 다라기 없는 것일 수 도 있겠구나 싶네요.
애매한 시간에 치앙콩으로 넘어오시면 삼거리에 경찰초소가 있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텐트펴시길.. :)
라오스 국경에는 워낙 여행자들이 없어서 비자받는데 금방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얼마였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저전거 타고 가시려면 환전 꼭 하시구요요!!! 잘 닦여진 큰 길 따라 동쪽으로 가시면 민가도 드물고 차도 없네요. 가끔 식당을 찾으시면 꼭 들어가셔서 요기하세요~ 그냥 지나치시면 배에서 천둥치십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출입국]]></category>
                <pubDate>Thu, 02 Dec 2010 14:29:08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99-11</guid>
                <title><![CDATA[Backpacker's Travellers Inn: 나름 갠츈한 호스텔~]]></title>
                                <link>http://www.travelog.in/asia-SPOT/hotel/99-backpackers-travellers-inn.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99_list_backpackertravellerinn2_1283499947.jpg"  border="0"  alt="Backpacker's Travellers Inn"  title="Backpacker's Travellers Inn"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50px"  />                                방문시기는 2007년 8월 여름즘이 아닐었을까 싶다. 땡볕에 자전거로 도착해서 에어콘이 나의 더위를 녹여주었다. 2층과 3층으로 이루어진 호스텔인데 깔끔해서 조금 당황... -0-;; A/C 도미토리 침대, 화장실 마음에 들었고 위치도 쌍둥이빌딩과 그리 멀지않고 일단, 호스텔 주변이 먹거리와 놀거리가 쩐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촌에서 넘어와 도시를 오랜만에 느껴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피씨방, 식당, 시장 모두 1분거리 안에 있다.
에어콘은 계속 틀어주지 않고 특정시간과 자는시간에 스마트하게 틀어준다.

*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자전거 파킹할곳이 없어 1층 계단 난간에다가 한 일주일 묶어두었는데 후려가는놈 없었지만, 워낙 허름한지라 건드는 넘 없더라... 호스텔이 넓어 자전거 보관할 곳이 충분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도둑의 손을 타지않게 안에다 보관하세요~
워낙 건성건성 여행하는 타입이라 세세한 부가서비스를 확인하지 못하였는데, 비지니스카드에 적혀있는거 다 지원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주변 어떤 피씨방에서 외장하드를 DVD로 백업을 시도해보았다. 알바녀 나보다 영어못해 실갱이하다가 나의 바디랭이기로 5분만에 이해시키고 전화하더니 백업을한다. 초보티나서 내가 한다고 하니 보안상 안된다고 한다. DVD라이터가 카운터에 달려있었던 것이다. 카운터에 USB이상으로 다른컴퓨터에서 파일을 끌어와 결국 백업성공, PC이용료도 포함되어 있다. 따졌지만..., 그냥 뒤돌아 나왔다.                ]]></description>
                <category><![CDATA[숙소]]></category>
                <pubDate>Wed, 10 Nov 2010 13:30:07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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