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유럽 - 트래블로그.인 여행 디렉토리]]></title>
        <description><![CDATA[우리함께 한국형 론리플라넷을 새로운 여행 커뮤니티 트래블로그.인에서 만들어보아요~!!]]></description>
        <link>http://www.travelog.in/</link>
                                        <item>
                <guid isPermaLink="false">135-18</guid>
                <title><![CDATA[간지나게 까를교를 디카에 담을 수 있는 포토존: 까렐교가 한눈에~ 한앵글에~]]></title>
                                <link>http://www.travelog.in/europe-SPOT/attraction/135-photo-zone.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135_list__CzechPanorama2800ss_1292323094.jpg"  border="0"  alt="간지나게 까를교를 디카에 담을 수 있는 포토존"  title="간지나게 까를교를 디카에 담을 수 있는 포토존"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47px"  />                                우연찮게 돌아다니다 해가 지려고 할 즘에 찾은 장소, 화려한 일몰에 맥주한잔 홀짝이며 감성이 요동치던 추억의 장소이구요
일단 까를교가 시원하게 한눈에 들어온다는 점이 이곳의 매력!! 하지만 많은 커플들의 애정행각으로 인해 쏠로들의 염장은 아려오기도 하는 커플지옥이기도 하니 염장붙들어 매시길...;;;; 10월즘에 방문 하였으니 가을에 허니문 여행으로 체코를 찾아 간지나는 뷰포인트에서 손을 맞잡고 하염없이 일몰을 감상해도 좋은장소예요.

잘 찾아보시면 커플용 벤치도 있으니 먼저 자리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커플 염장금지 ㅋ                ]]></description>
                <category><![CDATA[관광지]]></category>
                <pubDate>Tue, 14 Dec 2010 10:38:16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134-17</guid>
                <title><![CDATA[산, 바다 그리고 다홍지붕이 어우러지는 뷰포인트: 눈을 의심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www.travelog.in/europe-SPOT/attraction/134-viewponit.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134_list__Panoramakotor2ss_1292322258.jpg"  border="0"  alt="산, 바다 그리고 다홍지붕이 어우러지는 뷰포인트"  title="산, 바다 그리고 다홍지붕이 어우러지는 뷰포인트"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12px"  />                                코토르가 매력적인 것은 쪽빛바닷물과 산에서 내려오는 계곡물이 만나는 포인트를 볼 수 있어요. 한국인이라면 이색적인 산의 모습에 금새 반해버릴 것입니다. 코토르시내를 등지고 있는 산은 그 높이가 낮아 쉽게오를 수 있는 등반코스라 쉽게 올라가게 되어있는 반면, 이곳은 일반적인 등산코스가 아님을 짐작할 수 있는 표식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가파른 산세는 돌계단으로 되어있으며 이곳을 올라갈 때는 산세가 험준함 보다는 염소똥을 피하는데 집중해서 올라가야만 합니다. 이런 짜증을 조금만 참으면 정상에서 바라보는 코토르는 하늘과 바다, 산, 다홍지붕이 어우러지는 멋있는 광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관광지]]></category>
                <pubDate>Tue, 14 Dec 2010 10:24:20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72-10</guid>
                <title><![CDATA[바르셀로나 산츠역: 영어 잘하는 노인네외 다수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www.travelog.in/europe-SPOT/danger/72-barcelona-sants-station.html</link>
                <description><![CDATA[
                                바르셀로나에 도착하니 하늘은 어둑하게 변해있었고 이럴 때 숙박비가 제일 아까웠다. 그래서 역안에서 밍기적거리다가 10시였나? 12시즘에 역이 폐쇄되어 역밖에서 침낭펴고 한숨자려고 하는데 유창하게 영어잘하고 키작고 통통한 양반이 다가오더니 영어로 뭐라하는데 저쪽에서 이야기할게 있다며 자기를 따라오라는 손짓을 하는 것이다.
위험감지 신호가 바로 와서 "됐다하고" 눈좀 부칠곳을 물색하고 있었는데..., 내 앞으로 이제 시꺼먼 놈이 여행가방을 끌며 서성이는 것이다. 잠은 다 잣다 싶어, 한참을 이 시꺼먼 양반을 관찰해보니 아까 나에게 할말있다며 저쪽으로 가자는 키작은 양반이랑 멀리서 속닥이고 있는것을 포착!! 한패!

이것을 지켜보고 잠이 오겠는가, 좀더 지켜보니 저들과 한패가 2명이 더 있다는걸 알아냈고, 4명이서 교대로 내주위를 서성이는것이다. 헐킈~ 아까 똥똥한 아저씨를 따라갔다면..., 4명한테 다구리를 달한뻔한 상상을 하니 눈이 동그랗게 떠졌다.

이방인에게 과한 친절을 배풀 때, 한번즘은 의심을 해봐야 한다.                ]]></description>
                <category><![CDATA[위험지역/사기]]></category>
                <pubDate>Sun, 22 Aug 2010 14:29:26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68-7</guid>
                <title><![CDATA[입안에서 녹는 연어 샌드위치: 먹고죽은 여행자 돌아오면 침만 고인다 ]]></title>
                                <link>http://www.travelog.in/europe-SPOT/restaurant/68-sandwich.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8_list_DeliciousFishBurger_1281608701.jpg"  border="0"  alt="입안에서 녹는 연어 샌드위치"  title="입안에서 녹는 연어 샌드위치"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31px"  />                                유럽 배낭여행하면 누구나 입천장이 따갑도록 먹는 샌드위치, 바게뜨빵이 지겨워질 때가 많죠. 유로 아낀다고 빵만 뜯거나 식사를 거르는 일은 비일비재하구요. 이렇게 아낀 유로로 좀더 많은 곳을 다녀야겠다는 강한 정신력으로 몇일 몇주 생활하다보면 거울을 비춰진 갸름한 턱선에 놀랄때가 많아지더군요. 하지만 여행자는 정말 많이 걷고 뛰고 눈알을 굴리며 더 많은 것을 보려고 노력하는데. 그만큼 칼로리 소비가 많아 유로를 아껴보겠다고 식사를 거르면 판단력이 흐려지거나 걷기도 귀찮아 질 때가 많아집니다.

판단력이 흐려지면 각종 사건사고에 쉽게 노출되어 그 동안 허기를 참으며 아낀 유로가 한순간에 슥- 날아가기도 하니까 주의하셔야 되요~. 포만감은 아니더라도 배 고는 소리는 안나게 잘 챙겨드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미술관 근방의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먹은 연어 샌드위치를 올려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안에서 녹는다는 느낌을 받은 무서운 샌드위치입니다. 샌드위치가게 앞 야외테이블에서 먹을 수도 있으니 스페인의 따신 햇빛의 정기를 느끼며 샌드위치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음~ 침이 고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Thu, 12 Aug 2010 08:45:20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67-6</guid>
                <title><![CDATA[엘프호스텔(Elf hostel): 2006년 당시 12유로]]></title>
                                <link>http://www.travelog.in/europe-SPOT/hotel/67-elf-hostel.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7_list_elfhostels_1281601564.jpg"  border="0"  alt="엘프호스텔(Elf hostel)"  title="엘프호스텔(Elf hostel)"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18px"  />                                어리버리 할 때, 한국민박 집만 찾아다니는 멍청한 짓을 하다가 우연히 저가의 호스텔을 접하였던 곳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 체코 프라하의 엘프호스텔.
도미토리 침대와 건물내부는 상당히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는 느낌을 받을 수있었습니다. 2006년 당시 1박에 12유로였던걸로 기억나고 현재 영어 홈페이지도 운영중이니 들러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은 호스텔 입구의 각 나라의 푯말이 세워져 있어 인상적이었지만 Korea 가 없어 안타까웠다는…  현재 4년이 흘러 2010년이 되었으니 지금즘 누군가 Korea 푯말을 세워놓지 않았을까 싶군요.                ]]></description>
                <category><![CDATA[숙소]]></category>
                <pubDate>Thu, 12 Aug 2010 08:26:04 +08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false">65-4</guid>
                <title><![CDATA[닭한마리 햄버거: 크기도 맛도 지존급]]></title>
                                <link>http://www.travelog.in/europe-SPOT/restaurant/65-chicken-hamberger.html</link>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travelog.in/images/stories/jreviews/tn/tn_65_list_hamburgershops_1281441393.jpeg"  border="0"  alt="닭한마리 햄버거"  title="닭한마리 햄버거"  align="right"  style="width: 200px; height: 149px"  />                                코토르에서 우연히 발견한 햄버거 가게~ 3유로로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자만, 닭 한마리가 그릴에서 익혀지며 내는 소리와 냄새로 이미 입안의 침은 넘칠대로 넘쳐흘르고 있었다. 커다란 햄버거빵에 잘 익힌 닭을 넣어주면 테이블의 다양한 야채 토핑을 마음껏 넣어서 먹을 수 있어, 취향대로 식성대로 먹을 수 있다.

많은 야채와 다양한 소스를 넣은 닭 한마리 햄버거를 한입 베어 먹으면 닭 본연의 맛보다는 많은 야채와 소스들이 먼저 미각을 젖셔주고 우적우적 씹고 있으면 그제서야 빵과 닭의 육즙이 야채와 소스들과 어루러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아 지금도 침이 나오네,..., ㅜ.,ㅜ

코토르의 작은 항구도시에 가게된다면 꼭 한번 잡솨보시길~


ps. 위의 지도위치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억으론 버스터미널 근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description>
                <category><![CDATA[맛집]]></category>
                <pubDate>Tue, 10 Aug 2010 11:56:33 +08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