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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흔적남기기 프로젝트

YOUAH 숙소 » theWorld » 로그 » 북미, 중남미
2012 5월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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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서둘렀다. 쿠스코 아르마스 광장 근처에 1솔짜리 레스토랑이 있다는 Jaki(Algoams에서 일하는 직원)의 정보로 인해 궁금해서 오늘 함께 가기로 했다. 아르마스광장 근처라서 더 놀랄 수밖에 없었고 궁금하였다. Jaki가 길을 안내하였고 정말 멀지 않는곳에 2층짜리 식당이있었다. 입구에…
지하철을 뒤지느라 오늘도 내 다리는 퉁퉁 부어서 호텔에 도착하였다. 그래도, 제일먼저 노트북을 키고 메일확인을 하였다. 기대했던 클라이언트에게서는 연락이 없고, 아무래도 포기를 하고 여행을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때가 아닌가 싶다. 웹사이트, 아직 먼 나라의 이야기라…
산티아고에 와서 도시를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마음에 도시관광좀 해보려고 호스텔을 나섰다. 먼저, 마리아상이 있는 산크리스토발 언덕으로 향하였다. 공원입구에 도착하니 2개의 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쉽게 오를 수 있지만 경비가 드는 케이블카(?)와 튼튼한 다리와 건강을 위한 산행코스…
산티아고 처음와서 '와' 했던것은 지하철 역사마다 있는 커다랗거나 화려한 예술작품들이 역사의 벽과 지붕등에 있었던 것이다. 이대로 산티아고를 떠나면 안될것같아 오늘 삽질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딸기로 배를 단단히 채워두었다. 첫 역사의 작품을 사진찍고 다음역으로 이동하는데 쉽지 않을것이라…
상하이에서 벤쿠버로 긴여정을 마치고 나를 반겨준것은 도장찍어주는 아저씨... 다양한 질문콤보로 곤욕스러웠지만 어설픈 영어로 어영부영넘어갔다. 짐을 찾기위해 회전식 초밥집이 생각나는 곳에서 기다리는데 여려명의 이민국사람들이 질문과 가방검사를 하고있었다. 심심한데 나도 좀 물어봐주지하는 마음에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 나를…
  경유지만 중국과 캐나다를 공항에서 놀면서 느낌을 적어본다. 중국의 개방은 오래전부터 시작 되었지만, 공안은 아직 권위적이고 딱딱하다. 그래도 나름친절하려고 하지만, 어색한 그들의 행동이 많이 부자연스럽다. 우리나라의 지난모습이 비춰지는 중국의 모습이 재미있다. 쿠바는 더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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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캐나다 힘들다.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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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 히치여행 12일차 2부 - 그대가 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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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히치여행 12일차 2부 - 그대가 아리카? 떠나가는 스승님을 뒤로하고 이 정체불명의 마을을 돌아다녔다. 흠.. 알 수 없는 이 마을에서 점심때가 되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히치모드로 변신하였다. 5번국도의 중간있는 작은 마을인것 같은데 스승님은 아마도 이곳에 거주하고 계시나보다. 1850km 도로안내판이 보이는걸로 봐선 40여km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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