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에 와서 도시를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마음에 도시관광좀 해보려고 호스텔을 나섰다. 먼저, 마리아상이 있는 산크리스토발 언덕으로 향하였다. 공원입구에 도착하니 2개의 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쉽게 오를 수 있지만 경비가 드는 케이블카(?)와 튼튼한 다리와 건강을 위한 산행코스…
아침부터 서둘렀다. 쿠스코 아르마스 광장 근처에 1솔짜리 레스토랑이 있다는 Jaki(Algoams에서 일하는 직원)의 정보로 인해 궁금해서 오늘 함께 가기로 했다. 아르마스광장 근처라서 더 놀랄 수밖에 없었고 궁금하였다. Jaki가 길을 안내하였고 정말 멀지 않는곳에 2층짜리 식당이있었다. 입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