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도 벼락치기가 가능하지말입니다. 그동안 미루고 미룬일들을 여행 하루전날 벼락치기로 하고있는 이 시츄에이션은 뭔가? 자층하고 싶다. 벼락능력자라고..., 나는 덕후인가? 노트북, 전자사전, 스마트폰, 디지탈카메라, 외장하드, 마우스, 070전화기까지..., 양호한 편인가? 각종 전자페품으로 나의 배낭의 무게는 어꺠를 짓누를 텐데…
상하이에서 벤쿠버로 긴여정을 마치고 나를 반겨준것은 도장찍어주는 아저씨... 다양한 질문콤보로 곤욕스러웠지만 어설픈 영어로 어영부영넘어갔다. 짐을 찾기위해 회전식 초밥집이 생각나는 곳에서 기다리는데 여려명의 이민국사람들이 질문과 가방검사를 하고있었다. 심심한데 나도 좀 물어봐주지하는 마음에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