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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묘한 캐나다 이민국 경험
Written by 카리스턱상하이에서 벤쿠버로 긴여정을 마치고 나를 반겨준것은 도장찍어주는 아저씨... 다양한 질문콤보로 곤욕스러웠지만 어설픈 영어로 어영부영넘어갔다. 짐을 찾기위해 회전식 초밥집이 생각나는 곳에서 기다리는데 여려명의 이민국사람들이 질문과 가방검사를 하고있었다. 심심한데 나도 좀 물어봐주지하는 마음에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 나를… -
출발 쿠바로!!
Written by 카리스턱새벽 첫차를 타기위해 날을 새었다. 늘 날을 새었기에 버겁지지않다. 새벽 첫 공항리무진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날샘은 불가피하였다. 비행기 안에서 신나게 잘텐데 뭘... 흠..., 촌이라 15,000원을 주고 리무진 표를 사고 잔돈으로 빵을사고 냉동 리무진에 탓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