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도 벼락치기가 가능하지말입니다. 그동안 미루고 미룬일들을 여행 하루전날 벼락치기로 하고있는 이 시츄에이션은 뭔가? 자층하고 싶다. 벼락능력자라고..., 나는 덕후인가? 노트북, 전자사전, 스마트폰, 디지탈카메라, 외장하드, 마우스, 070전화기까지..., 양호한 편인가? 각종 전자페품으로 나의 배낭의 무게는 어꺠를 짓누를 텐데…
아침부터 서둘렀다. 쿠스코 아르마스 광장 근처에 1솔짜리 레스토랑이 있다는 Jaki(Algoams에서 일하는 직원)의 정보로 인해 궁금해서 오늘 함께 가기로 했다. 아르마스광장 근처라서 더 놀랄 수밖에 없었고 궁금하였다. Jaki가 길을 안내하였고 정말 멀지 않는곳에 2층짜리 식당이있었다. 입구에…